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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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Sweet Lily 2010/03/10 15:24
지난 주 회계감사 했으니까 중요 이슈에 대해서 간략히 사장님께 보고하는 자리에요. 울 사장님, 회계사와 변호사들은 비싼 수수료만 챙겨먹고 일은 조금만 한다고 분노하시는데 그 분노 수위를 잘 조절하여 미팅을 원활히 이끌어가야하는 게 관건이에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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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2/16 15:38
Happy Lunar New Year...!! 였기를~ (아니어도 할 수 없지만!)
BP 제안서 멋지게 해 내구요, 주말에 보아요~ -
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1/19 17:19
John... 숙제에 파묻혀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. 나처럼 눈치 안보고 회사에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텐데 그래도 분량이 만만치가 않네요. 으흑흑흑.. 엑셀로 회귀분석하고 아티클 써머리하느라 집에는 빨래감이 쌓여가고 먼지 덩어리가 굴러다닌다지요.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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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Sweet Lily 2010/01/20 10:32
뭐 별로 새로운 소식 없어요.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모르겠으나 Negotiation은 사전 과제가 없지만, 바인더가 상당히 두꺼웠다는 것, 그룹 편성은 없고 기말 시험의 비중이 60%라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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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1/13 10:18
새해들어 바쁜가 보네요? 언제는 안 바쁜 것도 아니었겠지만, 통 조용하네 그려?
살아 있는 거에요? -
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2/28 10:24
으흑흑~ 울 사장님이 구글 검색에 여전히 뜬다고 지우라고 명령을 내리셨는데, 내가 구글 검색 엔진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어쩌라는 건지... 에휴.. 이메일이지만 있는 직책 다 갖다 쓴 공식 문서를 두 번이나 날리셨다는. 죽고 싶네요. ㅠ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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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2/24 13:32
John~ 우리 사장님이 구글에 자기 이름으로 검색했더니 제 블로그가 떴다고 완전 노발대발하셨세요. ㅠㅜ
왜 회사 CEO와 나눈 이야기를 사적인 블로그에 올렸는지 자기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아주 화났을 때 하는 행동들 중 하나인 full name 부르기, 모종의 조처가 있을 거라는 암시 등등... 참... 이거 우째야할지. 흑흑. 이러다 회사 짤리는 건 아닐지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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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dit/del Sweet Lily 2009/12/09 13:45
참... 내 블로그에 글 쓸 수 있으니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든가 있으면 알려줘요. 빅맥에 한맺힌 이야기도 좋고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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