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3/10 11:41

    오늘은 눈길 안 미끄러지셨수?

    • edit/del John Lee 2010/03/10 14:36

      뭐 딱히 넘어질 것까지야.. ㅋㅋ
      다만 차에 쌓인 눈 치우다가 지각할 뻔했을 뿐.. ;;
      내일 그 분과의 미팅은 뭔일이래요? 궁금타~

    • edit/del Sweet Lily 2010/03/10 15:24

      지난 주 회계감사 했으니까 중요 이슈에 대해서 간략히 사장님께 보고하는 자리에요. 울 사장님, 회계사와 변호사들은 비싼 수수료만 챙겨먹고 일은 조금만 한다고 분노하시는데 그 분노 수위를 잘 조절하여 미팅을 원활히 이끌어가야하는 게 관건이에요. ^^

  2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2/16 15:38

    Happy Lunar New Year...!! 였기를~ (아니어도 할 수 없지만!)
    BP 제안서 멋지게 해 내구요, 주말에 보아요~

    • edit/del John Lee 2010/02/16 22:03

      에헤헤, 친구랑 금요일밤 늦게 커피마시다가
      독감 옮아서 토요일 골골골..
      일요일은 몸살로 골골골..
      월요일은 장염으로 응급실행..

      BP는 개뿔, 살아있는 것만 해도 온니 감사죠..
      완전 깜빡했는데 메일함 확인해 보셔용.. ㅋㅋㅋ

    • edit/del Sweet Lily 2010/02/17 16:17

      장염까지? 응급실에? 저런저런~
      어쩌다가... 몸 잘 추스르고 주말엔 원기회복하여 나타나기를 빌어요~

  3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1/19 17:19

    John... 숙제에 파묻혀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. 나처럼 눈치 안보고 회사에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텐데 그래도 분량이 만만치가 않네요. 으흑흑흑.. 엑셀로 회귀분석하고 아티클 써머리하느라 집에는 빨래감이 쌓여가고 먼지 덩어리가 굴러다닌다지요. -_-;

    • edit/del John Lee 2010/01/19 20:55

      저처럼 드랍의 축복을.. ㅋㅋ

      이건 농담이구..
      근데 교수님의 뭐가 씌였는지 숙제를 몰아치던데..
      앞으로 매번 수업이 이렇게 되면 졸업은 커녕.. ㅎㅎ

      뭐 새로운 소식 없어요?
      걍 학교에 너무 안갔더니 궁금하네.. ㅋㅋ

    • edit/del Sweet Lily 2010/01/20 10:32

      뭐 별로 새로운 소식 없어요.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모르겠으나 Negotiation은 사전 과제가 없지만, 바인더가 상당히 두꺼웠다는 것, 그룹 편성은 없고 기말 시험의 비중이 60%라는 것.

  4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10/01/13 10:18

    새해들어 바쁜가 보네요? 언제는 안 바쁜 것도 아니었겠지만, 통 조용하네 그려?
    살아 있는 거에요?

    • edit/del John Lee 2010/01/14 13:44

      뭐랄까.. 이승과 저승 사이를 노니는
      아스트랄한 시간입니다.. ;;

      살..
      살려주세염.. ㅋㅋ

  5. edit/del | reply 울트라앤디 2010/01/06 01:49

    으음..
    늦은 해피 뉴 이어.. & 해피 버쓰데이 .. ㅋ

  6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2/28 10:24

    으흑흑~ 울 사장님이 구글 검색에 여전히 뜬다고 지우라고 명령을 내리셨는데, 내가 구글 검색 엔진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어쩌라는 건지... 에휴.. 이메일이지만 있는 직책 다 갖다 쓴 공식 문서를 두 번이나 날리셨다는. 죽고 싶네요. ㅠㅜ

  7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2/24 13:32

    John~ 우리 사장님이 구글에 자기 이름으로 검색했더니 제 블로그가 떴다고 완전 노발대발하셨세요. ㅠㅜ
    왜 회사 CEO와 나눈 이야기를 사적인 블로그에 올렸는지 자기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아주 화났을 때 하는 행동들 중 하나인 full name 부르기, 모종의 조처가 있을 거라는 암시 등등... 참... 이거 우째야할지. 흑흑. 이러다 회사 짤리는 건 아닐지.

    • edit/del John L 2009/12/25 22:25

      2010년 저의 좌우명을 기억하세요..ㅋㅋ
      왠지 사태의 심각성과 별개로 그닥 별 일 없을 듯..ㅎㅎ

  8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2/09 11:11

    좐~ 나 어제 데이트 했어요~ ㅋㅋㅋㅋ
    18개월만에. 아싸~

    • edit/del Sweet Lily 2009/12/09 13:45

      참... 내 블로그에 글 쓸 수 있으니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든가 있으면 알려줘요. 빅맥에 한맺힌 이야기도 좋고. ㅎㅎ

    • edit/del John L 2009/12/09 21:04

      위클리 리포트 제출하세요.. ㅋㅋ
      공부에 소홀해지는 것도 추천합니다. 하하~

  9. edit/del | reply Sweet Lily 2009/11/23 10:24

    좐~ 들렀다가 가요~ 거의 일기장이네? ^^;
    오늘 조직 개편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는지?

    • edit/del John Lee 2009/11/23 12:38

      이번 조직개편은 딱, 뭐랄까..
      회사의 수준을 말해주는 정도까지 개편이 되었네요.
      총 9명이 있던 팀이 뜬금없이 8조각 났습니다.

      저는 오히려 편해졌는데, 뭐랄까..
      어색한 삼위일체 같은 묘~한 느낌.. ;P

  10. edit/del | reply 울트라앤디 2009/08/19 22:02

    헬롱~
    간만이예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