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장일단.

2009/05/21 01:31 from John L's

근래의 비즈니스는 너무 감성적이라
하루는 기뻤다가 하루는 낙담하는
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이 분위기는
거북하게 받아들이려면 한없이 나쁠 수도 있고
하루가 1초 같이 바삐 흘러가며 지칠 수도 있고..

결국은 적당히 거절하는 것이 해답일수도.. 훗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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